무심코 셔터를 눌러도

필름을 맡기기 전 아직도 십 여 컷을 더 담을 수 있는 여유가 있었다. 그 남은 필름이 아까워 현상소 주변을 잠시 거닐며 셔터를 눌렀다. 아무렇지 않게 담고 나니 자전거들. 늘 생각했지만, 자전거야 말로 아날로그의 대표적인 물건이 아닐까.

CL with Minitar-1, Fujifilm C200.

WordPress로 시작하는 Gsaram Photography

2000년 부터 시작한 그사람

닷컴. 꾸준히 제로보드를 사용해 오다가 XE로 한 번 바꾸었지만, 현재에 와서는 워드프레스가 사진을 함께 감상하는 데에는 더 편리하다는 생각이 들어 시도하게 되었다. 아직도 예전 DB를 어떻게 해야 워드프레스용으로 바꿀 수 있는지도 전혀 감이 안 오지만 일단은 시작하는게 중요하지 않을까 라는 마음에 첫 번 째 글을 올려본다.

워드프레스로 시작하는 그사람의 사진들.

늦은 감이 있는 GR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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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감이 있지만 드디어 손에 넣은 GRII 실버에디션
스냅에 최적화된 AF시스템과 사이즈 그리고 조작의 편의성.

늦게 나마 손에 넣어 사용해보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