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한한 신뢰의 이름 Carl Zeiss
T*콘
탁스 G2부터 시작된 Carl Zeiss에 대한 신뢰는 관련 제품을 쓰지 않는 중에서도 은연 중에 남아 있었다. 필름 스캔을
직접 하면서 느낀 다른 렌즈메이커와는 탁월하게 차별된 결과물로 머리 속에는 칼짜이즈의 플라나 렌즈로 대표되는 날카로움과 청명함.
어찌보면 로모와는 정 반대려나...아무튼, 그러던 주에 한 동안 콘탁스 카메라들과는 인연이 없이 지내다, 다시 손에 넣게 된 T2
이제 내가 가지고 있는 필름 카메라는 LC-A와 다이아나 플러스에 이어 T2가 추가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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