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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4월에 찍은 기온의 밤사쿠라.
무거운 삼각대를 들고 간 여행에서 삼각대를 가져 오길 잘했다고 생각하게 만든 한 컷이다. 물론 그 다음날 부터는 무거운 짐이 되어 버렸지만. 낮시간의 벚꽃은 당연히 멋지지만 밤에 바라보는 벚꽃은 또다른 정취를 느끼게 한다. 때때로 그것이 을씨년스러움이 되는 경우가 있다고 하더라고 말이다.

by그사람/RF645/65mm/ASA100/Koni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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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사진은 스.스.로. 말한다.
진실의 말은 언제나 짧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