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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적 직관과 상상력이 매우 중요하긴 하지만 믿을 만한 것이 되지는 못한다. 지식은 관찰의 축적에 의해서 성장하는 것이 아니라 추측들을 비판적으로 검토함으로써 참에 가깝게(그러나 역시 참은 아닌) 성장하게 된다.

무지의 지.

무지함을 숨기기 위해 끊임없이 아는 것 처럼 행동하고 말하는 것. 그것을 반복하다 보면 스스로 알고 있다고 믿게 되고 결국 모른다는 사실 조차 모르게 된다.


좋은 사진은 스.스.로. 말한다.
진실의 말은 언제나 짧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