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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놀라운 일이다. 한때는 3년 동안 한 편의 영화도 본 적이 없었던 기록을 가진 나로서는 한 달 동안 3편의 영화를 봤다는 건 대단한 문화생활;;; 이라고 주장하고 싶다. 본 영화들은 모두 나름 괜찮은 것들, 안젤리나 졸리의 원티드(나는 원티드의 주인공은 졸리라고 우기고 싶은...), 남자 셋이 나와서 싸우는 놈놈놈(남자들만 나오는 영화를 보는 것도 사실 오래간;;;) 그리고 그제 본 미이라 3(전편이 훨 나았다). 아무튼 7월은 신기하게 앵갤지수가 낮아지고 문화비가 높아졌다. 나 선진국형 인간 되어가는 걸까???(뭥미?!)
좋은 사진은 스.스.로. 말한다.
진실의 말은 언제나 짧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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