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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에도(Oyedo), 도오쿄의 예전 이름을 따서 만든 향수, 일본의 유자와 자몽 그리고 꽃으로 구성된 밀감 향으로 사용하던 탐다오가 다 떨어져 이번에는 오에도 100ml 제품을 구매했다. 구매처는 방배동 서래마을의 아프레미디(http://www.apres-midi.co.kr), 신세계와 갤러리아에서도 구매가 가능하지만 아프레미디에서는 훨씬 저렴한 가격에 구매가 가능하다.

그사람.

좋은 사진은 스.스.로. 말한다.
진실의 말은 언제나 짧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