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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싶어서 안달이 나있던 플라이탁 가방과 관련된 사진집을 키리리가 회사에 들고 왔다.
표지부터 안에 사진들 까지 모두 재미나다. 제작과정과 가방들의 사진은 물론 가방을 사용하는 사람들의 셀프 사진이 가장 재미난 것 같다. 한국에서는 공식판매를 하고 있지 않은 덕분에, 현재로서는 살 가능성이 매우 낮지만 - -;;; 게다가 환율이 참 훌륭하셔서...지갑을 닫게 만든다. 나중에 기회가 되면 질러야지, F46 클라크로!!!

그사람.

좋은 사진은 스.스.로. 말한다.
진실의 말은 언제나 짧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