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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에노 공원의 외국인 모녀.
엄마와 딸 모두 멋져서 사진을 찍었는데, 잠시 후 엄마가 고양이를 찍고 있는 나에게 오더니, 그 카메라는 어디 꺼냐고 일본어로 물어봤다. 가방안에는 똑딱이 카메라와 더불어 DSLR이...사진이 취미인 엄마였던;;; 저 둘은 러시아어로 대화를 하더라는...

아무튼...멋진 모녀.

Tokyo Ordinary Days.





좋은 사진은 스.스.로. 말한다.
진실의 말은 언제나 짧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