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인장에 혹처럼 뭔가가 돋기 시작하더니
꽃이 되었어요
마치 양팔을 벌려 안아달라는 듯~ ^_^
그래서 하늘을 향해 놓고 찰칵!

거기요,
계세요?
여기에요, 여기~!
지금 내려다보고 계신다면
저를 긍휼히 여기셔서
좀 보살펴 주셔요, 네?
로모 워크샵 1,2 수업 후에
지인들이 이제야 좀 사진 같답니다
스캔떠 싸이에 올리고 들렀어요~
재밌게 찍어볼 작정입니다!
손가락이 계속 찍힌다면 그건 의도한 바다,, 라고 하셨듯
저만의 의도를 넣어서 시리즈를 계획중이에요!! ^_^
좋은 9월 되세요!
선인장에다가 뭔가 꽂아 둔거군요 - -;;;;;;
무슨 먼지터는 총채같아,
그러나 지금은 시들었다는 거~